What a wonderful world(M.C The Max)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목차
1. 개요2. 음원 및 라이브3. 가사4. 곡 분석5. 여담6. 관련 문서

1. 개요 [편집]

트랙
곡명
러닝타임
작사
작곡
편곡
13
What a wonderful world
4:29
표건수
트랙
곡명
러닝타임
작사
작곡
편곡
13
What a wonderful world
4:29
표건수

2. 음원 및 라이브 [편집]

▲ 음원
▲ 2017년 6월 18일 소극장 콘서트 라이브

3. 가사 [편집]

모두가 힘든 하루 끝마치고
고단한 발걸음 옮기면
해가 지듯 꿈 속에서 깨어나며
어두운 아침을 맞이해

아무 할 일이 없어도
그저 거리에 나사면
내가 살아가는 건지
살아지는 게 나인지

나를 스쳐갔던 사랑들도
기억에서 지워져
이젠 나를 보는 시선들도
익숙해져만 가고

바라 늘은
시게 푸르
살아 늘은
내게

아무 할 일이 없어도
그저 거리에 나사면
살아지는 게 나인지
내가 살아가는 건지

이내 되돌아올 아침이면
서둘러 고갤 숙이고
바쁜 사람들의 눈길 따윈
애써 외면하곤 해

바라 늘은
시게 푸르
살아 늘은
내게

바라 늘은
시게 푸르
살아 늘은
It is what a wonderful world for me

2옥타브 라(A4) 구간은 초록색,
2옥타브 시(B4) 구간은 파란색,
3옥타브 도(C5) 구간은 주황색,
3옥타브 레(D5) 구간은 빨간색

볼드체가 아닌 색깔 텍스트는 가성 파트이다.

4. 곡 분석 [편집]

  • 조성 : 가단조(A minor)
  • 최고음 : 3옥타브 레(D5)

벌스부터 2옥타브 라(A4)가 기습적으로 들어오며, 후렴구에서 2옥타브 시(B4)~3옥타브 도(C5)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최종적으로 3옥타브 레(D5)를 찍는다. 그 결과 곡 전체의 3옥타브 개수는 총 27개로, 단련되지 않은 일반인들은 도전도 못할 뿐더러 노래 좀 한다는 사람들도 매우 어려워하는 곡이다.

5. 여담 [편집]

  • 청년 실업을 소재로 만든 곡으로, 백수인 이수의 친구가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.
  • 이수 소극장 콘에서 후렴구 떼창을 유도했는데 한 팬이 후렴구를 모두 올려버렸고, 이에 이수는 "누구야? 잘하는데.."라는 리액션을 보였다. #
  • 금영에서 83026으로 선곡이 가능하며, TJ에는 수록되지 않았다.

6. 관련 문서 [편집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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